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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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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올 한해 금융계에는 ‘핀테크’, ‘간편결제’, ‘인터넷전문은행’ 등 다양한 이슈들이 등장했습니다.

이에 더해 ‘블록체인’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블록체인은 이용자 모두가 거래장부를 공유해 거래에 신뢰도를 더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이용자들이 공동으로 데이터를 검증해 보관하므로 데이터의 위 • 변조 및 해킹이 쉽지 않다는 장점이 있죠. 이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금융뿐만 아니라 거래, 물류, 저작권 관리 등에 있어 판매자의 권익 확보를 보장하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미국의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인 돈 탭스콧 (Don Tapscott) 박사는 “블록체인은 중개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암호 등의 코드를 통해 신뢰 프로토콜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업계 관계자들은 위스키 등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는 물품은 물론, 다이아몬드 거래 또한 블록체인에 거래 내역이 기록됨에 따라 거래의 ‘투명성’과 ‘안정성’이 보다 높아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최근, 재난 • 안전 분야에도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SK텔레콤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전기화재 발화지점 분석 지원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화재 발생 시, 화재 장소 대부분이 소실돼 발화지점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건물소유자, 임차인, 손해보험사 간 책임소재에 대한 법적 분쟁이 빈발하는 등 사회적 비용이 크게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구축된 ‘블록체인 기반 전기화재 발생지점 분석지원 시스템’은 아크*의 발생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추후 전기화재 원인 규명 시 객관적 증거능력을 지닌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크 : 전기적 방전에 의해 전선에 불꽃이나 스파크가 발생하는 현상

이렇듯 블록체인의 가능성은 좀처럼 끝이 보이질 않는데요. 물론, 일각에서는 마약이나 불법 총기류 거래 등 블록체인을 악용하는 이들도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도 들려오기도 합니다.

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은 관련 규제 확립에 있어 이러한 우려에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수렴된 균형 있는 규정을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다 신뢰성 있는 비즈니스 창출이 극대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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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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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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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블록체인,그 가능성의 한계가 궁금하다

올 한해 금융계에는 ‘핀테크’, ‘간편결제’, ‘인터넷전문은행’ 등 다양한 이슈들이 등장했습니다.

이에 더해 ‘블록체인’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블록체인은 이용자 모두가 거래장부를 공유해 거래에 신뢰도를 더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이용자들이 공동으로 데이터를 검증해 보관하므로 데이터의 위 • 변조 및 해킹이 쉽지 않다는 장점이 있죠. 이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금융뿐만 아니라 거래, 물류, 저작권 관리 등에 있어 판매자의 권익 확보를 보장하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미국의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인 돈 탭스콧 (Don Tapscott) 박사는 “블록체인은 중개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암호 등의 코드를 통해 신뢰 프로토콜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업계 관계자들은 위스키 등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는 물품은 물론, 다이아몬드 거래 또한 블록체인에 거래 내역이 기록됨에 따라 거래의 ‘투명성’과 ‘안정성’이 보다 높아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최근, 재난 • 안전 분야에도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SK텔레콤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전기화재 발화지점 분석 지원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화재 발생 시, 화재 장소 대부분이 소실돼 발화지점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건물소유자, 임차인, 손해보험사 간 책임소재에 대한 법적 분쟁이 빈발하는 등 사회적 비용이 크게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구축된 ‘블록체인 기반 전기화재 발생지점 분석지원 시스템’은 아크*의 발생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추후 전기화재 원인 규명 시 객관적 증거능력을 지닌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크 : 전기적 방전에 의해 전선에 불꽃이나 스파크가 발생하는 현상

이렇듯 블록체인의 가능성은 좀처럼 끝이 보이질 않는데요. 물론, 일각에서는 마약이나 불법 총기류 거래 등 블록체인을 악용하는 이들도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도 들려오기도 합니다.

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은 관련 규제 확립에 있어 이러한 우려에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수렴된 균형 있는 규정을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다 신뢰성 있는 비즈니스 창출이 극대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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