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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84원 대로 다시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초반대로 뒷걸음질

[산업일보]
잠시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984원 대로 상승하면서 갈지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전날에 이어 다시 한 번 하락하면서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0시 18분 현재 100엔 당 98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오전의 983.59원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최근 원-엔화 환율의 불안정한 흐름이 오늘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낙폭이 커지고 있다. 전날 소폭의 하락세를 보였던 달러-엔화 환율은 오늘도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13.40엔에 거래됐다. 그러나 미국의 달러가치 하락에 비해서는 그 영향이 크지 않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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