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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노트북수리 전문 ‘예스컴’, 주말 및 휴일에도 수리 앞장서…

컴퓨터·노트북수리 전문 ‘예스컴’, 주말 및 휴일에도 수리 앞장서…


[산업일보]
세계에서 단연 손꼽히는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은 일상생활에서 컴퓨터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다. 그만큼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컴퓨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컴퓨터의 사용빈도와 더불어 컴퓨터를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컴퓨터 고장이나 컴퓨터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 또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자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가 컴퓨터에 침입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러다보면 컴퓨터의 고장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이에 컴퓨터, 노트북, 맥북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예스컴’에서 고객들의 데이터복구, 컴퓨터 수리에 앞장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예스컴은 단순한 수리 외에도 SD카드 복구, USB인식이 안되는 현상을 바로 잡아주는 컴퓨터 수리점으로 현대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외장하드복구와 데이터복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특히 외장하드의 경우 복구가격이 고액이고 복구에 실패하더라도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반면 ‘예스컴’은 작업 후 원하는 데이터가 없거나 데이터 인수 거부를 하면 복구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맥북사용자가 실수로 포맷을 했을 경우 ▲컴퓨터 연결 시 포맷 요구 메세지가 뜬 경우 ▲저장매체 용량으로 파일이 덮어쓰기 된 경우 ▲데이터(윈도우)복원 후 데이터가 사라진 경우 ▲용량은 그대로인데 파일이 보이지 않거나 실수로 파일을 삭제하는 등 충격으로 인한 오류의 경우 ▲하드디스크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한 증상 등 각 증상별로 대처하는 방법안내 및 복구를 도와주고 있다.

한편 데이터복구전문 예스컴은 24시간 야간 및 주말, 휴일에도 고객들의 데이터복구, 컴퓨터 수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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