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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중고차 싸다니카에서 밝히는 허위매물과 8등급중고차할부조건

기사입력 2017-09-13 09:00:00
정직한 중고차 싸다니카에서 밝히는 허위매물과 8등급중고차할부조건


[산업일보]
매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새로운 차량들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갈수록 높아지는 신차 가격 때문에 중고차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중고차를 알아보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위주로 매장에 가기 전 차량에 대한 정보 등을 찾아보지만 넘쳐나는 허위매물과 미끼매물 때문에 정확한 파악이 어려워 애를 먹고 있다.

통상적으로 저렴한 시세로 매물을 올려놔 소비자들을 매장으로 오도록 유도하는 방식인데, 실제로 매장에 가보면 소비자가 봤던 중고차는 존재하지 않고, 다른 차량을 소개해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런 기사나 관련 뉴스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만 시장환경은 개선된 점이 많이 없다. 허위매물을 판매하여 적발되더라도 가벼운 벌금형이 대부분이고 사업정지가 되더라도 대표자만 바꾸어 새로운 상호명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쉽게 뿌리뽑기가 어렵다.

하지만 올해 5월부터 대대적인 허위매물 단속과 함께 지난 7월부터 10만원대 이상의 중고차 매매시 의무적으로 현금영수증을 발행해야 하는 법안이 실행 중에 있다. 하지만 3개월째가 되어가고 있지만 소비자의 절반 가량은 모르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작년에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중고차부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대표는 올해 초부터 대대적인 중고차 단속과 함께 현금영수증 의무화가 실행되어 연말정산의 혜택은 물론 실 거래를 확인과 허위매물판매나 강매 등을 방지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고 전한다.

먼저 허위매물을 피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원하는 차량을 찾았을 경우 자동차 이력조회나, 카히스토리등을 제공받아 먼저 차량확인을 하고 매장에 가보는 게 안전한 방법이라고 한다.

또한 중고차를 구입하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할부진행 함께 하지만, 일부 신용도가 낮은 소비자들은 8등급중고차할부가 가능한 곳을 찾아보지만 어려운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몇 가지의 중고차할부조건만 충족한다면 저신용자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자도 중고차할부를 통해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다.

중고차할부조건으로는 연체가 없어야 하고 채무가 있을 경우 반드시 이행 중에 있어야 하며, 최근 3개월간의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다면 진행이 어려운 할부도 가능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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