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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기사입력 2017-09-06 0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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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도 예산안이 공개됐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은 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국민일자리 신산업 육성 ▲수출구조고도화 등에 집중 투자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특히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투자 강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산업부의 2018년도 예산 총액은 6조 7천706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이 중,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전환’ 분야의 예산은 올해 예산보다2천448억 원 확대된 1만6천570억 원으로 책정됐는데요.

산업부는 기존 ‘원전과 석탄’ 중심이었던 국내 에너지 정책을 태양광•풍력 등의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은 올해 860억 원에서 내년에는 2천360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역시 기존 1천억 원에서 2천억 원으로 두 배 증가됐습니다.

아울러, 산업부는 농촌태양광 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자가용 태양광 보급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스마트그리드 등 발전 단가는 낮추고 효율은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의 개발 투자를 확대해 기존 에너지산업을 스마트화•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산업부의 수장, 백운규 장관은 에너지공학 전공 교수 출신으로 탈원전•탈석탄을 지지하며 향후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이끌어갈 인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아직 국민들의 여론이 술렁이고 있지만,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은 물론이고,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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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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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산업일보]
[카드뉴스] 2018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대변혁’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도 예산안이 공개됐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은 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국민일자리 신산업 육성 ▲수출구조고도화 등에 집중 투자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특히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투자 강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산업부의 2018년도 예산 총액은 6조 7천706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이 중,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전환’ 분야의 예산은 올해 예산보다2천448억 원 확대된 1만6천570억 원으로 책정됐는데요.

산업부는 기존 ‘원전과 석탄’ 중심이었던 국내 에너지 정책을 태양광•풍력 등의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은 올해 860억 원에서 내년에는 2천360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역시 기존 1천억 원에서 2천억 원으로 두 배 증가됐습니다.

아울러, 산업부는 농촌태양광 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자가용 태양광 보급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스마트그리드 등 발전 단가는 낮추고 효율은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의 개발 투자를 확대해 기존 에너지산업을 스마트화•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산업부의 수장, 백운규 장관은 에너지공학 전공 교수 출신으로 탈원전•탈석탄을 지지하며 향후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이끌어갈 인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아직 국민들의 여론이 술렁이고 있지만,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은 물론이고,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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