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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 7 부진 만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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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 7 부진 만회하나?

지난해 삼성은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발화로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삼성은 갤럭시노트7의 리퍼폰인 갤럭시노트FE를 선보였습니다.

갤럭시노트FE는 갤럭시노트7의 외형 디자인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배터리로 논란이 됐던 노트7의 리퍼폰인만큼 배터리 안정성 검사는 철저하고 까다롭게 진행됐다고 합니다.

여기에 갤럭시노트만 가지고 있는 S펜에 방수와 방진 기능을 더했고

갤럭시S8에 적용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까지 탑재됐습니다.

이동통신사들도 갤럭시노트FE 판매에 여러 가지 혜택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출시 첫날 블랙과 블루코랄 등의 인기색상은 품귀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출시 초반부터 흥행몰이를 해 한정수량인 40만 대가 완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만 삼성 측은 갤럭시노트FE의 추가 판매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카드뉴스]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 7 부진 만회하나?

[카드뉴스]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 7 부진 만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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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 7 부진 만회하나?


[산업일보]
[카드뉴스]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 7 부진 만회하나?

지난해 삼성은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발화로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삼성은 갤럭시노트7의 리퍼폰인 갤럭시노트FE를 선보였습니다.

갤럭시노트FE는 갤럭시노트7의 외형 디자인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배터리로 논란이 됐던 노트7의 리퍼폰인만큼 배터리 안정성 검사는 철저하고 까다롭게 진행됐다고 합니다.

여기에 갤럭시노트만 가지고 있는 S펜에 방수와 방진 기능을 더했고

갤럭시S8에 적용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까지 탑재됐습니다.

이동통신사들도 갤럭시노트FE 판매에 여러 가지 혜택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출시 첫날 블랙과 블루코랄 등의 인기색상은 품귀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출시 초반부터 흥행몰이를 해 한정수량인 40만 대가 완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만 삼성 측은 갤럭시노트FE의 추가 판매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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