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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 기술특허 총12건 보유

기사입력 2017-07-18 11:02:16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 기술특허 총12건 보유
사회인야구단 소속 선수가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에서 시원한 배팅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일보]
실제와 유사한 환경이나 상황을 조성하여 체험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가상현실(VR : Virtual Reality)은 시각적 체험만으로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체험이 가능해, 최근 게임, 광고, 영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 중, 쾌적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스포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크린야구는 ‘리얼야구존’ 등 상위 3사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며 각자의 특색 있는 게임성과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특히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은 총 12건의 스크린야구 관련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이중 일부 특허 기술은 약 ‘360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경쟁사 중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선점했다.

‘리얼야구존’은 ▲스크린야구 시스템의 실시간 원격 제어 방법 ▲스크린야구 경기 운영 및 제어장치 ▲스크린야구용 스크린 제어 장치 및 제어 방법 ▲ 투구 모드를 이용한 스크린야구 진행 방법 ▲스크린야구 통합 플랫폼 및 구현방법 ▲스크린야구용 피칭 머신의 볼 안내 및 공급 장치 ▲스크린야구용 피칭머신 및 이를 포함하는 스크린야구 시스템 등 현재까지 총 12개의 특허를 보유 하고 있다.

‘리얼야구존’의 이승진 대표는 “리얼야구존만의 우월한 기술력으로, 앞으로도 기업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리얼야구존의 고객과 점주 분들, 모두의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 업계 최초로 룸 형태 스크린야구장 시스템을 도입한 ‘리얼야구존’은 국내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일본과 중국에 지점을 오픈하였으며, 해외 진출과 동시에 코스닥 상장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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