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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가 소개한 대전 맛집 이색 메뉴는? 바닷가재 해물탕

‘생생정보’가 소개한 대전 맛집 이색 메뉴는? 바닷가재 해물탕


[산업일보]
때 이른 불볕더위가 한반도를 강타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더위의 공세에 몸과 마음이 지쳤다면 영양소가 풍부한 보양식으로 떨어진 면역력을 강화해야할 터.

올여름에는 이색 보양식이 등장해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여름철 대표 메뉴인 냉면에 산낙지나 육회를 더해 스테미너를 강화하는가 하면 민물장어나 민어 등 어류 등이 주가 된 요리들을 내놓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 해물탕 맛집 ‘해풍’은 이색 메뉴로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닷가재 해물탕. 문어, 낙지, 전복 등 갖가지 신선한 해물위에 바닷가재가 통으로 올라간 이 요리는 압도적인 비주얼에 한 번 그 맛에 또 한 번 반하게 된다는 후문이다.

바닷가재는 풍미와 영양이 우수하지만 구이와 찜 등 한정된 요리로만 만나볼 수 있었다. ‘해풍’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넘어서 시원한 탕으로 탈바꿈시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 이색메뉴는 앞서 KBS 2TV 생생정보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전국에서 손님이 몰려들어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맛을 보기가 힘들다.

대표 메뉴인 특해풍스페셜은 바닷가재 2마리와 해물탕, 광어회까지 함께 나와 4인 이상 가족 단위나 모임에서 많이 찾는다. 커플을 위한 2인 셋트도 마련돼 있어 호응이 좋다. 또한 모든 스페셜 메뉴에는 단호박 갈비찜과 어묵 꼬치 등 각종 신선한 재료가 포함돼 있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육수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꽃게, 북어, 새우 등 20여 가지 천연재료를 숙성시켜서 쓰기 때문에 깔끔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전 유성 물회 맛집 ‘해풍’에서는 여름을 맞아 신메뉴 육광물회를 개시했다. 쫄깃한 육회와 신선한 광어 물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메뉴여서 벌써부터 찾는 손님이 많다.

올여름 이색 보양식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고 기력도 회복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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