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원 중고차 카통령, 여름철 중고차 매매 시 주의사항

수원 중고차 카통령, 여름철 중고차 매매 시 주의사항


[산업일보]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기본적인 정보들만을 파악한 후 중고차를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중고자동차 특성 상 수리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파악하지 않고 구입을 진행한 피해자들이 발생되고 있다.

이에 수원중고차 매매단지 내에서 중고차매매사이트를 운영 중인 카통령의 서재필 대표는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연일 기온이 높아져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온 가운데 소비자들도 여름철 중고차 선택 시 주의할 사항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장마가 시작되어 소비자의 발길이 다소 주춤한 상태지만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인 3분기에 해당되는 시기인 만큼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중고차를 선택할 수가 있다.

여름철 중고차 관리법은, 중고차 외관은 실내로 옮겨 확인해야 하고 실외에서 역광으로 비춰 보는 게 가장 좋다. 궂은 날씨는 외부 패널 교환이나 수리상태, 재도장 및 도장의 불균일성, 용접 여부 및 흠집 등을 확인하기 어렵다. 흐린 날씨에 비를 막을 수 있는 곳으로 옮겨 차체의 물기를 닦은 다음 불빛 아래에서 보는 게 좋다.

또한 여름철 침수차는 필수적으로 확인해야하는 항목 중 하나이다. 시트 교환, 내부세차, 엔진룸 청소로 오염물질을 닦아내면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구분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분은 철저하고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게 좋다. 침수차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선 보험개발원으로부터 사고이력조회를 통해 침수 차량 여부를 확인한다. 조회를 해보면 십중팔구 침수차다. 시거잭에 면봉을 넣어 닦았을 때 오염물질이 묻어나고 연료주입구 등에 모래가 묻어난다면 침수차다.

시승 시에는 소음 확인에 신중해야 하는데 머플러에서 나오는 소리를 집중하면 된다. 연식이 오래되었다면 엔진의 떨림 현상과 잡음이 섞인 소음이 발생되겠지만, 최근 연식임에도 불구하고 동일문제가 발생된다면 이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타이어 역시 마찬가지로 100원 동전을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갓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 보이지 않았을 땐 마모가 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타이어를 교체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수명도 얼마나 남았는가 확인하는 게 좋다. 배터리는 평균 3~4년 사용할 수 있지만 2년 이후부터는 성능 저하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중고차직거래사이트 카통령에서는 상단에 언급되었던 내용들에 대하여 각종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실제로 구입을 진행한 소비자들에게 안내와는 다른 내용이 있을 경우 해당 차량 재매입 또는 보상금을 제공하는 등으로 각종 컴플레인을 해결하고 있으며 A/S면에 있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바에 대해 정확히 파악해 확실하게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적으로, 중고차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단순히 차량 관리에 대한 A/S 뿐만이 아니라 편의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중고차 시세표 가격에 입각한 차량 정가 안내 및 중고차 전액할부 등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위 시스템은 본사인 수원 지역뿐만이 아닌 대전, 대구, 부산, 천안 중고차 매매단지 등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