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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미국 지표 부진에 금리 인상 가능성 50% 이하로 하향(LME Daily Report)

[7월14일] 미국 지표 부진에 금리 인상 가능성 50% 이하로 하향(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4일 비철 금속은 품목별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지표 발표 이후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니켈은 약 4%대의 상승폭을 보이며 비철 금속 가운데 가장 큰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이틀간 반기 통화 정책에 대한 청문회에서 자넷 옐런 총재의 발언들이 생각보다 비둘기파적이었다는 시장의 평가에 달러화는 지난 2016년 9월이래 최저 수준까지 내려앉았다.

CME Group의 Fed Watch 프로그램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및 소매판매 등이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보임에 따라 미국 금리 선물 시장의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연내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을 47%로 하향 반영하고 있다고 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는 연준의 비둘기파 기조에 위험 자산으로의 쏠림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주주 월요일에는 중국의 GDP, 산업생산 등 다수의 주요 지표가 예정되면서 주초부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ayk2876@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산업지식퀴즈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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