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기사입력 2017-06-28 10:24:57
@IMG1@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IMG12@

[산업일보]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연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오존 농도 또한 짙어져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요즘 일기예보에서 자주 들리는 말입니다. 폭염특보와 함께 오존농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죠.

그렇다면 오존은 왜 주의해야 할까요?

오존은 지상에서 20~25km 고도에 20km의 두께로 분포하고 있는데 이를 오존층이라고 합니다.

오존은 산소 원자 3개로 이뤄져 있는데 대기 중에 오존이 적당량 존재할 시 강력한 산화력으로 살균, 탈취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 농도가 높아지면 눈이나 호흡기에 자극을 주고 장시간 노출되면 호흡 장애 등 인체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슴 통증, 기침, 메스꺼움을 유발하고 소화에도 영향을 주며 심할 경우 심장질환,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악화 등을 일으킵니다.

아울러 건축물 부식, 스모그에 의한 대기오염 등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여름평균 오존 농도는 OECD 국가 중 4위 입니다. 이탈리아와 이스라엘, 그리스 다음으로 높은데요. 이 속도로라면 앞으로 대기오염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존의 농도도 짙어져 전국에 걸쳐 곳곳에 오존 주의보가 발령돼 있습니다.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더 해로울 수도 있는 오존농도가 짙어지고 있으며 때 이른 폭염으로 한국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때문에 정부와 관련 업계의 해결책은 물론 개개인의 건강관리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산업일보]
[카드뉴스] 미세먼지 물러가니 오존 기승 부려

“연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오존 농도 또한 짙어져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요즘 일기예보에서 자주 들리는 말입니다. 폭염특보와 함께 오존농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죠.

그렇다면 오존은 왜 주의해야 할까요?

오존은 지상에서 20~25km 고도에 20km의 두께로 분포하고 있는데 이를 오존층이라고 합니다.

오존은 산소 원자 3개로 이뤄져 있는데 대기 중에 오존이 적당량 존재할 시 강력한 산화력으로 살균, 탈취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 농도가 높아지면 눈이나 호흡기에 자극을 주고 장시간 노출되면 호흡 장애 등 인체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슴 통증, 기침, 메스꺼움을 유발하고 소화에도 영향을 주며 심할 경우 심장질환,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악화 등을 일으킵니다.

아울러 건축물 부식, 스모그에 의한 대기오염 등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여름평균 오존 농도는 OECD 국가 중 4위 입니다. 이탈리아와 이스라엘, 그리스 다음으로 높은데요. 이 속도로라면 앞으로 대기오염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존의 농도도 짙어져 전국에 걸쳐 곳곳에 오존 주의보가 발령돼 있습니다.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더 해로울 수도 있는 오존농도가 짙어지고 있으며 때 이른 폭염으로 한국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때문에 정부와 관련 업계의 해결책은 물론 개개인의 건강관리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안녕하세요. 드론과 소재산업,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1부 최시영 기자입니다. 정확한 팩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