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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기사입력 2017-06-21 0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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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그간 우리는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등의 영화를 통해 우주를 경험했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우주경제 시대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스페이스X, 버진갤럭틱 등 미국 IT 기업들이 발사체 재활용에 성공했고 구체적인 우주개발 사업 추진 목표를 발표하기도 한 것인데요.

이는 많은 국가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기 충분했습니다. 과거에 비해 우주활동 참여국이 늘어났고 우주발사체 및 인공위성 발사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우주경제 시대 유망산업 분야로 준궤도 우주비행체 이용 상업 시장, 초소형위성‧나노위성의 제조 및 설계, 지구관측 영상서비스, 소행성 자원 채굴 등 우주 자원탐사를 꼽기도 했는데요.

특히, 50kg 이하 초소형/나노 위성 시장은 2025년까지 약 5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소형/나노 위성은 설계 및 제작 비용이 저렴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 위성 대비 임무수행 범위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5년 발사한 위성 220기 중 49%(108기)를 차지한 큐브위성의 가격은 기존 위성 대비 50분의 1 수준에 불과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효율성이 높은 초소형/나노 위성은 점차 기존 인공위성이 수행하던 지상관측이나 심우주탐사 등의 우주 비행 임무도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동향에 발맞춰 기업들은 우주경제 시대 관련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기존 사업과의 연계점을 찾아 발전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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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우주경제시대 '막 올랐다'

그간 우리는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등의 영화를 통해 우주를 경험했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우주경제 시대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스페이스X, 버진갤럭틱 등 미국 IT 기업들이 발사체 재활용에 성공했고 구체적인 우주개발 사업 추진 목표를 발표하기도 한 것인데요.

이는 많은 국가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기 충분했습니다. 과거에 비해 우주활동 참여국이 늘어났고 우주발사체 및 인공위성 발사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우주경제 시대 유망산업 분야로 준궤도 우주비행체 이용 상업 시장, 초소형위성‧나노위성의 제조 및 설계, 지구관측 영상서비스, 소행성 자원 채굴 등 우주 자원탐사를 꼽기도 했는데요.

특히, 50kg 이하 초소형/나노 위성 시장은 2025년까지 약 5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소형/나노 위성은 설계 및 제작 비용이 저렴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 위성 대비 임무수행 범위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5년 발사한 위성 220기 중 49%(108기)를 차지한 큐브위성의 가격은 기존 위성 대비 50분의 1 수준에 불과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효율성이 높은 초소형/나노 위성은 점차 기존 인공위성이 수행하던 지상관측이나 심우주탐사 등의 우주 비행 임무도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동향에 발맞춰 기업들은 우주경제 시대 관련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기존 사업과의 연계점을 찾아 발전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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