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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프랑스가구 ‘르네’, 컬러풀한 프렌치 엔틱스타일로 이목집중

기사입력 2017-06-20 14:40:03
명품 프랑스가구 ‘르네’, 컬러풀한 프렌치 엔틱스타일로 이목집중


[산업일보]
프렌치가구의 명가 ‘르네가구’가 프렌치 엔틱 스타일의 유색가구를 선보이며 다양한 색감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심미성과 기능성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프랑스 가구 브랜드 ‘르네’는 셀러브리티가 선호하는 전통 프렌치스타일에 모던함을 조화시켜 고풍스러우면서도 독립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체 피니싱기법이 들어가 엔틱가구 본연의 멋을 살리고, 장신구의 디테일, 나무결의 문양 모두 자연스럽게 어울림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수입 가구에 조예가 깊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르네만이 가질 수 있는 컬러감으로 다양하게 홈스타일링과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다. 일반 가구에서 볼 수 없는 스트롱 블루, 바이올렛, 핑크컬러, 옐로우컬러 등 다양한 색상이 프렌치가구 본연의 기품을 잃지 않고 생기를 부여한다.

대량 생산체제가 아닌 수작업으로 꼼꼼하게 제작이 되는 점도 매력적이다. 남들과 같지 않은 나만의 가구를 찾는 연예인, 스포츠스타를 비롯해 1%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남양주에 위치한 400평 규모의 쇼룸으로 방문하면 르네, 라씨에르, 프랑소아, 로프트스토리 등 다양한 수입가구 브랜드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고 프렌치 가구 외에도 수입침구류와 수입그릇, 액자 등의 소품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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