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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연준, 금리 인상 무게 '달러화 강세'(LME Daily Report)

뉴욕 연방은행, 임금 상승이 인플레이션 회복

기사입력 2017-06-20 06:48:17
[산업일보]
19일 비철금속 시장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품목의 펀더맨털이 강하게 나타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Zinc Cancelled Warrant가 또 다시 2만 4천 톤 이상 증가하며 LME On Warrant는 올 들어 40% 이상 감소했다.

중국의 철광석 및 철강 가격 상승과 중국의 4월 Zinc 수입이 자국 생산량 감소로 인해 21%나 증가한 것이 이 같은 분위기를 키우는 모습이었다.

Aluminum의 경우에도 중국 Xinjiang 정부가 20일 부터 25일까지 해당 지역 Smelter 중 2013년 5월 이후 건설된 Smelter들에 대해 규정을 위반한 점이 있는지를 조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의 리서치 기업인 SMM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Xinjiang 지사에서 발표된 자료를 인용한 것이다. 이에 대해 Citi 은행의 Analyst인 Jack Shang은 올하반기 불법 Smelter에 대한 생산 금지가 증가할 것이고 겨울철 생산 감소 규제로 인해 Aluminum 시장이 타이트해 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뉴욕 연방은행 총재인 윌리엄 더들리는 인플레이션이 희망하는 것 보다는 낮지만 노동 시장이 타이트해질 경우 임금이 상승해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은 2% 대로 올라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시장은 연준이 금리 인상에 더욱 무게를 두고 있다는 반응을 하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20일 역시 별 다른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ayk2876@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산업지식퀴즈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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