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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부진한 경제지표 탓에 소폭 내림세…원-엔 환율은 1,017.53원

기사입력 2017-06-19 11:20:13
[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미국 현지의 경제지표가 대부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이 발표한 경제지표에 따르면, 미국의 5월 신규주택착공건수는 전월대비 5.5% 감소한 109만2000건을 기록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에 달러-엔 환율도 달러당 110.86엔을 기록하면서 소폭 낮아진 모습을 보였다.

원-엔 환율은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10분 현재 100엔 당 1,017.5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직전 거래일보다 2.3원 내려섰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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