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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성 자제 전문업체 한국물자조달 ‘쇼핑몰 창업 시스템, 비품넷 솔루션 론칭’

기사입력 2017-05-19 10:20:48
소모성 자제 전문업체 한국물자조달 ‘쇼핑몰 창업 시스템, 비품넷 솔루션 론칭’


[산업일보]
20년 전통의 숙박업소, 기업, 관공서 소모성 자제 전문 쇼핑몰인 한국물자조달은 기존 운영해 오던 비품넷 플랫폼을 이용하여 ‘비품넷 솔루션’을 론칭 하였다.

한국물자조달은 호텔비품, 호텔용품 등의 숙박업소뿐 아니라 일반기업들의 운영에 필요한 모든 소모성 자재들을 갖추고 있으며, 문구류, 청소용품, 전자제품, 선물세트 등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끊임없는 B2B 업무체결을 이루어 가고 있다.

다수의 B2B 업체들의 쇼핑몰 운영의 어려움을 보안하기 위하여 상품연동시스템을 제공하여 운영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상품등록과정의 복잡함과 재고 관리의 어려움, 빠르게 트렌드에 대처해야 하는 쇼핑몰 특성상 쇼핑몰 운영자들에 있어서의 어려움이 완전히 보완되는 수준으로 솔루션을 개발하였다.

한국물자조달㈜의 이성진 대표는 “배송 역시 대행을 해주어, 말 그대로 비품넷 솔루션을 이용하는 사업자는 따로 사입에서 재고관리 및 배송까지 업무를 볼 필요도 없이 판매를 위한 노력만 하면 된다”며 “굳이 비품넷에서 제공하는 제품이 아닌 직접 사입 및 생산한 제품 역시 등록 및 판매가 가능하며, 이렇게 등록한 제품은 비품넷이 운영 중인 비품넷 솔루션 업체 사이트들과 연동하여 다른 사업자에게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매출 증대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무점포 창업을 원하는 이들도 소자본으로 얼마든지 자신만의 온라인 몰을 운영할 수 있으며, 꾸준한 매출은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비품넷의 상품들은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어 창업 후 안정적인 수입모델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제품들로 인하여 회원가입도 쉽게 유도할 수 있어, 비품넷 솔루션의 온라인 몰은 최근 창업을 원하는 이들 및 기존 온라인 몰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이들로부터 수많은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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