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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가디언즈, 몸캠피씽 대처방안 24시간 신고센터 운영

기사입력 2017-05-02 10:25:29
사이버가디언즈, 몸캠피씽 대처방안 24시간 신고센터 운영

[산업일보]
사이버가디언즈(대표 김창수)는 지능화 되는 몸캠피싱 피해자 대처방인으로 24시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최근 지능화되는 몸캠피씽에 대처하지 못하는 순진한 청소년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어 그동안 해킹보안 진단업무 노하우를 몸캠피씽 피해자들을 위해 해킹 당한 정보를 끝까지 추적하여 범죄자로부터 정보를 삭제 할 수 있도록 하여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생활에 복귀하도록 하는 것이 사이버가디언즈의 사명이다”라고 말했다.

몸캠피싱(일명 스카이프 협박 사기, 몸캠피씽, 몸또구제, Sextortion)은 채팅어플을 통해 여성을 가장한 범죄 조직들이 청소년, 직장인 남성들에게 접근하여 개인정보를 해킹하여 피해자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하는 신종 범죄이다.

사이버가디언즈 김창수 대표는 한의학박사 학위 소지자로 자신이 해킹 피해를 입은 후 전공을 포기하고 해킹침해대응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고 피해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사이버범죄 근절을 위해 2015년 해킹보안 회사를 설립하여 해킹보안전문가 양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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