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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참가한 ‘2017 디자인 엣지 서울 더쇼’, 17일 성황리에 막 내려

기사입력 2017-04-21 11:09:07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참가한 ‘2017 디자인 엣지 서울 더쇼’, 17일 성황리에 막 내려

[산업일보]
미용 글로벌 프랜차이즈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뷰쎄/대표 신용진)’가 ‘2017 디자인 엣지 서울 더쇼(DESIGN EDGE SEOUL THE SHOW, 이하 더쇼)’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 맞는 것으로 미용전문 출판사 ‘가미쇼보코리아’가 주최했다. 또 국내 최대 헤어쇼로 한국과 일본의 유수 비용브랜드가 참가해 화려한 헤어쇼를 선보였으며, 국내외 미용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헤어쇼에서는 ‘ID HAIR’의 화려한 오프닝쇼로 시작됐으며, 유니크한 매력이 넘치는 ‘3Story’, 32명의 미용사 모임 ‘홍대컬렉션(Hongdae Collection), 미용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성공신화를 이뤄내고 있는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에 이어 일본 미용계 최대 거장이라 불리는 ‘PEEK-A-BOO’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뷰쎄/대표 신용진)’는 뷰쎄 아카데미의 김진이 수석, 국제강사 및 제오헤어 압구정점, 금호점 김현화 대표원장이 SEOUL-PARIS THE NEW BASIC ‘커트의 심플함, 당신을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완성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커트 스타일을 시연했다.

그 밖에도 제어헤어 압구정점 지후 점장을 비롯 지나, 제시카, 에리카, 연주 디자이너의 트렌드 스타일 제안과 스타일 체인지 퍼포먼스로 헤어쇼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관계자는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가 선보인 무대는 브랜드만의 미용 철학과 비전을 담고 있어 그 연출이 돋보였으며, 베이직을 중시하고 균일성과 완성도 높은 기술력으로 고객의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브랜드답게 시연 후에도 큰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1990년 오픈한 ‘제오헤어’는 2006년 유럽 최대의 헤어살롱 ‘프랑크프로보’를 국내에 론칭했으며, 현재 전국에 ‘제오헤어’ 81개 지점과 ‘프랑크프로보’ 13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이로써 국내 대표 미용브랜드로 자리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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