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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I, ‘NI 오토모티브 데이 2017’ 개최

자동차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신기술·산업트랜드 반영한 주제 발표 이어져

기사입력 2017-04-20 20:19:23
[산업일보]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NI)는 이달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NI 오토모티브 데이 2017(Automotive Day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I 오토모티브 데이는 신뢰성 있는 자동차 부품 및 자동차 개발을 주제로 실제 사례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공유하는 자동차 전장부품 엔지니어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NI는 자동차 개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신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동차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에 따라, NI 솔루션으로 구현한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및 실습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NI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션에서는 전장부품 엔지니어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자율주행차,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V2X(Vehicle to Everything)와 관련된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독일 콘라드(Konrad)사에서 아우디(Audi)사의 레이더 시뮬레이션 구현 사례와 기술을 직접 소개하며, NI의 글로벌 엔지니어들이 유럽과 일본의 인포테인먼트 테스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이 참여해 현재 개발 중인 5G/LTE 기반 V2X 기술의 장점과 적용 현황 및 계획을 발표한다. 이외에도 NI의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인 랩뷰(LabVIEW)를 이용한 V2X 무선통신, 전장부품 표준 양산 검사 플랫폼의 요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를 위한 HIL 시뮬레이터(Hardware-in-the-Loop Simulator) 등 다양한 주제의 기술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원정 기자 vuswlq@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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