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기사입력 2017-02-08 07:42:39
@IMG1@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IMG12@
@IMG13@

[산업일보]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얼마 전, 속초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이 목격됐는데요.

바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을 활용한 게임 ‘포켓몬GO’ 때문이었습니다. ‘포켓몬GO’가 지난 1월 24일, 국내에 정식 발매돼 출시 6일 만에 750만명의 이용자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국내 유수기업들도 ‘캐치몬’, ‘스페셜포스’, ’소울캐쳐’ 등 AR 기술을 접목한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거나 출시 예정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희귀한 포켓몬이 출몰하는 지역에 범죄자들이 숨어있다가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는가하면, 주행 중 게임을 실행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자가 많은 베트남에서는 포켓몬고 사용 금지 조치를 검토할만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도 합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포켓몬고 유저들이 포켓몬을 포획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소, 민간인출입통제구역, 군사 보안지역 등에 잠입하는 일이 잦아져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포켓몬고는 가장 단순한 차원의 AR을 구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AR이 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해 만든 복합형 가상‘현실’인만큼, 가상세계와 현실을 혼돈하는 이들이 생겨날 부작용도 있어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모두가 안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대응책 및 예방책을 수립하고, 더불어 플레이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더 나아가, AR기술이 진화를 통해 게임산업뿐 아니라 제조업 분야에도 적용∙확산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산업일보]
[카드뉴스] ‘증강현실(AR)’, 기대 반 우려 반

얼마 전, 속초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이 목격됐는데요.

바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을 활용한 게임 ‘포켓몬GO’ 때문이었습니다. ‘포켓몬GO’가 지난 1월 24일, 국내에 정식 발매돼 출시 6일 만에 750만명의 이용자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국내 유수기업들도 ‘캐치몬’, ‘스페셜포스’, ’소울캐쳐’ 등 AR 기술을 접목한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거나 출시 예정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희귀한 포켓몬이 출몰하는 지역에 범죄자들이 숨어있다가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는가하면, 주행 중 게임을 실행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자가 많은 베트남에서는 포켓몬고 사용 금지 조치를 검토할만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도 합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포켓몬고 유저들이 포켓몬을 포획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소, 민간인출입통제구역, 군사 보안지역 등에 잠입하는 일이 잦아져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포켓몬고는 가장 단순한 차원의 AR을 구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AR이 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해 만든 복합형 가상‘현실’인만큼, 가상세계와 현실을 혼돈하는 이들이 생겨날 부작용도 있어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모두가 안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대응책 및 예방책을 수립하고, 더불어 플레이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더 나아가, AR기술이 진화를 통해 게임산업뿐 아니라 제조업 분야에도 적용∙확산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기계장터 추천제품

공작기계·금형 및 성형기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김영환 | 편집인 : 안영건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