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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미국 무역적자 452억 달러(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달러화가 3거래일만에 반등에 나섰지만 비철 금속은 전기동을 제외하고 강보합권에 마감했다.

지난 6일 발표된 미국 고용 지표에 대해서 시장은 고용 증가세가 예상에 못미쳤지만 임금이 상승세로 돌아서며 노동시장은 경제 성장과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을 촉진할 만큼 강력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받아들였다.

웰스파고의 수석 전략가 브라이언 제이콥스는 꽤나 평범한 결과라면서 고용시장의 조건들은 연준이 만족할만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며 달러 반등의 원인을 설명했다.

전일 로이터는 1월 발표 예정인 중국 경제 지표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 정책과 건설 붐의 영향으로 대체로 중국의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2017년 중국 경제에 견고한 모멘텀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외환보유고가 2011년 4월이래 처음으로 $3trl 수준까지 내려앉았을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은 중국 외환 당국에 골칫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중국 위안화는 달러대비 6.5%나 하락했으며 자본 유출이 지속될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이번주에는 중국의 물가지수(10일), 무역수지(13일) 등과 미국 연준 총재 옐런을 비롯한 연준 위원들의 연설이 목, 금요일에 예정돼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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