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북미반도체장비산업 BB율 0.96

기사입력 2016-12-30 20:00:37
[산업일보]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지난달 순수주액(3개월 평균값)은 15억5천만 달러, BB율은 0.96로 나타났다. BB율은 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값으로, BB율이 0.96이라는 것은 출하액 100 달러당 수주액이 96 달러라는 의미이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인 SEMI가 발표한 11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수주액 15억5천만 달러는 지난 10월 수주액 14억9천만 달러와 비교해4% 상승했고, 전년도 총 수주액 12억4천만 달러에 비해 25.1% 올랐다.

11월 반도체 총 장비출하액은 16억1천만 달러로 지난 10월 16억3천만 달러 보다 1.1% 소폭 하락했다.전년도11월 출하액은 12억9천만 달러로 지난해와 배교해서는 25.2% 상승했다.

전공장비 수주액은 13억6천만 달러로, 전월 수주액 13억2천만 달러 보다 상승했고, 전년도 11월 보다 25.2% 올랐다.

출하액은 14억5천만 달러로 전공정장비 BB율 0.94다.지난 10월 전공장비 출하액은 14억6천만 달러,전년도11월 출하액은 11억7천만 달러였다.

같은 기간 후공정장비 수주액은 1억8천만 달러로, 지난 10월 보고된 1억7천만 달러보다 소폭 상승했다. 11월 출하액은 1억6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후공정장비 BB율은 1.15를 나타냈다.

SEMI 시니어 애널리스트인 댄 트레이시(Dan Tracy)는 “현재의 장비 매출은 연초 예상한 것보다 더 높다”며 “반도체장비산업 매출은 3D낸드,첨단시설의 파운드리,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로 인한 것이며, 2017년에도 매출은 같은 분야에서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기계장터 추천제품

공작기계·금형 및 성형기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