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사강변도시 테크노밸리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

기사입력 2016-12-01 10:04:15
사진출처: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산업일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미사강변도시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를 공급한다. 지구 내 코스트코 부지 계약을 체결해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LH는 미사강변도시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 2필지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자족시설용지는 지구 내 유통업무설비가 가능한 U2구역 내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형공장 외에 의료·교육연구·자동차관련 시설 등의 용도가 허용돼 있어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최근 U2구역 내에 코스트코가 부지계약을 체결하고 인근 U1구역과 U3구역은 완판 되는 등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 5분 거리의 상일 IC와 BRT가 이용 가능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3.3㎡당 공급예정가격은 1천200만 원대로 지구 내 상업용지에 비해 1/3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해 가격 메리트까지 갖춘 경쟁력 있는 우량토지라고 할 수 있다.

2필지를 일괄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대금납부방법은 3년 무이자 할부조건으로 매수자의 자금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김영환 | 편집인 : 안영건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