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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옐렌 연준 의장, 12월 금리 인상 강력 시사(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7일 Copper는 미국 지표 호조와 달러 강세 완화로 인해 전일 비 상승했다.

전일비 소폭 갭다운한 $5,433에서 개장한 Copper는 아시아 장에서 여전히 트럼프발 랠리에 대한 조정세로 인해 하방 압력을 보였다. 하지만 달러 상승 추세가 멈추면서 하락폭을 제한했다.

런던 오픈 후 상승세를 보였던 Copper는 미국 10월 주택 착공건수가 1,323K, 빌딩 허가건수가 1,229K로 각각 예상 및 이전치를 상회하며 지지됐다. 장중 고점인 $5,529.5까지 전진했던 Copper는 장 후반 미국 연준 옐런 의장이 상·하원 합동 경제 위원회 청문회 출석에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달 초에 열린 회의에서 목표 금리 인상의 근거가 더 강해졌다고 발언하며 12월 금리 인상을 강력하게 시사한 탓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다소 완화됐던 달러 강세가 연준 의장 옐런의 12월 금리 인상 시사 발언 후 다시 강세를 보였다. 이는 18일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금리 인상 불안감으로 인해 압박을 받을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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