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월27일] Goldman Sachs, 중국 수요 견고 예측(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7일 대부분의 비철 금속 시장은 펀더멘털 강세에 대한 예상으로 상승했다.

전일 종가 대비 소폭 갭다운한 상태인 $4747.5에서 개장한 Copper는 아시아 장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던 반면 런던장 오픈 후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Goldman Sachs는 중국의 수요가 견고할 것으로 보이므로 Copper 전망 가격을 상승 조정했다.

Zinc는 재고 감소 및 공급 우려로 인해 10월 13일 이후 최고치를 나타내었다. Nickel은 내년 글로벌 시장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1% 이상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9월 내구재 판매는 -0.1%로 전월비 하회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8K로 예상보다는 소폭 늘어난 수준이지만
역시 전주 대비 개선된 수치를 보이고 있어 미국 금리 인상 불안감을 다시 조명하며 장 중 Copper 상승세를 제한하기도 했다.

중국의 수요 개선 및 부양 기대로 인해 Copper를 비롯한 대부분의 비철 금속은 상승세를 보였다. Zinc, Aluminum, Nickel 등 대부분의 비철금속이 펀더멘털적으로 지지가 되는 상황에서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여지지만 금리 인상 불안감, 달러 강세 등으로 인해 추가 상승세는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8일은 미국에서 발표되는 GDP를 주시해야할 것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