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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크린, 강도·내구성 고려한 집수용 스크린관

지표면에서 수십 미터 깊은 곳에 설치돼 강도·내구성 필수

기사입력 2016-10-19 15:15:29


[산업일보]
윌스크린은 18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이하 KIMEX)에 참가해 집수용 스크린관을 전시했다.

Profile Wire Screen을 적용한 이 제품은 우물 취수를 위한 집수나 지하수 배수를 위한 매몰형 집수관의 형태로 사용되며 제품 특성상 상주로 지표면에서 수십 미터 깊은 곳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아 제품 표면에 높은 토압과 부식성 환경에 견디도록 강도 및 내구성을 고려한 설계가 필수적이다.

채윤석 과장은 “창립 이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R&D 및 생산능력 배양에 힘써 왔다”며 “그 결과 현재는 국내 최대의 PROFILE WIRE SCREEN 생산시설과 이노비즈 인증 취득과 함께 기업부설연구소를 개설해 제품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채윤석 과장


윌스크린은 향후 고객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 그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는 것은 물론, 세계 일류 Class 안에 들 수 있도록 품질 개발에 전력투구할 계획이다.

한편, 윌스크린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각종 인증 취득에 노력한 결과 ISO 9001, ISO 14001 인증을 취득해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유럽기준에 맞추기 위해 OSAHS 18001 취득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중동시장 공략을 위해 World Wide 정유 회사와의 직접거래를 위한 등록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혜선 기자 phs85@kidd.co.kr

MICE부 박혜선 기자입니다. 산업관련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발 빠르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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