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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택트, 완충기 산업 기술력으로 승부

기술력과 품질관리, 연구개발이 ‘살 길’

기사입력 2016-10-19 15:10:37


[산업일보]
(주)한국택트(이하 한국택트)가 한국국제기계박람회 2016(이하 KIMEX 2016)에 참가해 완충기를 전시했다.

장성복 대표이사는 “완충기는 산업기계부터 자동차, 주택 설비 기기, 가전제품 등의 생활제품까지 움직임이 있는 곳이라면 모두 적용할 만큼 활용범위가 무한하다”고 설명했다.

주로 산업 기계로 사용되는 충격 ‘압쇼바’, 소리와 움직임의 디자인을 지향한 ‘로터리 댐퍼’, 가전제품이나 OA 기기에 사용되는 ‘요동 댐퍼’ 등을 예로 들었다.

장성복 대표이사


‘안전성, 기능성, 감성’을 추구한 생활제품에서는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상담과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는 장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술력과 고도의 품질관리만이 해답이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택트는 단순한 기능의 완충기를 넘어 자기점성유체를 이용한 전자제어 방식의 댐퍼를 출시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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