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영나벨, 200산 일괄 융착 제로설비 기술로 제품생산

각 산 마다 PVC 지지판 열 융착

기사입력 2016-10-19 14:25:36


[산업일보]
세영나벨(주)(이하 세영나벨)가 18일부터 21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되고 있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해 AF Bellows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등장한 AF Bellows는 일본 (주)NABELL 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

각 산마다 PVC의 지지판 열을 융착한 자라바인 AF Bellows는 기존 봉재 자바라에서 진화했다는 의미로 AF(Advanced Folding) Bellows로 불린다. 독일의 Moller 사에서 개발된 이 기술은 유럽 미국, 일본에서는 자바라 제조 표준 방식으로 통한다.

장은혜 대리


세영나벨은 일본 NABELL 사와 합작회사 설립 및 기술 계약을 통해 독일 Moller 사가 개발한 200산 일괄 융착 제조설비 및 기술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은혜 대리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한국 자바라 업계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제품 개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안녕하세요. 드론과 소재산업,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1부 최시영 기자입니다. 정확한 팩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김영환 | 편집인 : 안영건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