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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산업, ‘소음·분진·고른 절단면’ 모두 잡았다

철 구조물 제작 현장 적용 가능한 PINOTCH

경보산업, ‘소음·분진·고른 절단면’ 모두 잡았다


[산업일보]
경보산업이 18일부터 21일까지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이하 KIMEX)에 참가해 PINOTCH와 취사용 칸막이를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보통 파이프를 이용한 철 구조물을 만들 때 파이프끼리 T자로 용접하려면 파이프 외경에 맞춰 절단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방식으로는 공정이 많고 소음, 분진이 많이 발생하고 절단면이 고르지 못한 단점이 있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PINOTCH라고 홍완견 과장은 설명했다.

경보산업, ‘소음·분진·고른 절단면’ 모두 잡았다
홍완견 과장


홍완견 과장은 “취사용 칸막이는 하나의 솥에서 3종류의 밥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칸마다 쌀의 양을 조절해 진밥과 된밥을 동시에 할 수 있다”면서 “주재료에 부재료만 달리해 주식과 간식도 한 솥에서 조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홍 과장은 “PINOTCH는 철 구조물을 만드는 곳이면 어느 분야든 적용할 수 있다”며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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