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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무역, 고객 요구 신속·정확히 반영

사용자들 품질향상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

기사입력 2016-10-19 13:35:49


[산업일보]
산업계의 글로벌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이제는 자국의 기술만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업계에서 무역업체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KIMEX 2016에 참가한 두리무역은 1988년 창업이래, BIG DAISHOWA / DC SWISS / HITACHI / MITSUBISHI 등의 에이전트로 다년간 노하우를 쌓아왔다.

고객이 요구하는 상품을 신속·정확하게 연결/조달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는 두리무역은 산업용 기계, 절삭공구, 측정공구, 유압 치공구, 공장기계부품, 프레스 관련 기계, 기타 무역관련 업무 및 수출을 대행하면서 산업인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조재칠 부장


또한, 전세계의 신제품 및 신기술, 최신 정보들을 신속하게 고객들에게 소개해 생산성 향상 및 가공기술 개발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KIMEX 2016에서 두리무역은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고정도, 고밸런스의 TOOLING SYSTEM인 일본의 BIG DAISHOWA 의 이면구석 CHUCK과 BORING TOOL 등을 선보였다.

특히 BIG사 제품의 우수성을 사용자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 두리무역의 전 사원이 일본의 BIG사를 방문, 제품의 제작과정이나 검사, 올바른 사용법, 실제 가공 TEST 등의 교육을 마치는 등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재칠 부장은 “국내외 많은 공작기계 메이커에서 채용하고 있는 BIG PLUS SPINDLE SYSTEM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USER의 품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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