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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아연·구리가격 상승분 반납한 채 마감 (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10-19 11:22:10
[산업일보]
아연과 구리가격이 18일 중국의 강력한 신용 데이터와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상승했다가 후반까지 지지를 받지 못하고 다시 상승분을 반납한 채 마감했다.

구리는 4,681 달러로 장을 시작해 최고 4,714까지 상승했다가 지지 받지 못하고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연의 경우에도 2,277 달러로 시작했다가 2313 달러까지 치솟은 뒤 다시 하락했다.

발표된 중국 은행들의 9월 신규 대출은 1조2,200억위안(1,810억달러)로 이는 중국 중앙은행이 수용적 정책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데이터는 '중국의 안정화'를 시사한다고 시티그룹의 애널리스트 David Wilson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의 구리의 가격이 4,000 달러로 갈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했고 이는 이러한 데이터들이 구리 수요가 계속적으로 안정적일 것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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