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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기기, 자체 개발한 하중시험기로 세계 진출 도전

국내뿐 아니라 일본·중국·독일 전시회 출품키로

기사입력 2016-10-18 15:25:03


[산업일보]
경복기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제품인 만능 하중 시험기와 스위치 시험기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50kg까지 측정한 소형 탁상 하중시험기지만 편리함과 다양한 기능을 더했다.

김태준 과장은 “스프링 시험기의 경우 우수한 정밀도와 JOG 셔틀 다이얼을 채택, 위치이동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며 “한 번의 시험으로 다양한 스프링의 특성을 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유명 브랜드에만 적용된 ▲하중 부하시 터치제로 ▲거래제어 ▲하중제어 기능을 탑재한 KMX-1000N 하중시험기를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김태준 과장


김 과장은 “경복기기는 하중시험기 제작만이 아니라 정밀측정기기 전반을 수입, 유통, 판매하는 업체”라며 “제조사의 직접거래를 통해 국내 유통가격을 낮추는 것을 제 1의 목표로 하고 있는 측정기기 전문 업체”라고 말했다.

한편, 경복기기는 직접 제작한 하중시험기의 해외수출에 대해 승산이 있다고 판단, 향후 일본, 중국, 독일 등의 전시회도 출품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안녕하세요. 드론과 소재산업,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1부 최시영 기자입니다. 정확한 팩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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