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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한 코딩교육

기사입력 2016-10-19 0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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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한 코딩교육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살아가는 현재 모바일 세대들에게 소프트웨어교육 열풍이 불고 있어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딩이란,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 즉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지고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이미 미국, 일본, 중국, 이스라엘 등에서는 일찌감치 소프트웨어 교육을 고등학교 필수과목으로 지정했습니다. 특히 영국은 2014년부터 5세~16세 나이의 어린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명 인사들도 코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고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며 분야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빌게이츠-

“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밍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스티브잡스-

이처럼 코딩 교육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IT 시대에서 CIT로, ICT 시대에서 IOT로, IOT시대에서 이제는 IOE 즉, 만물인터넷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는 만큼 IT 분야가 점점 중요시 되며 우리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접근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고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무회의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8년부터 초·중 정규과정에 소프트웨어 과정을 추가하고 대학도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개편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코딩은 단순히 프로그래머로 키우기 위한 교육이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컴퓨터적 사고 능력 쉽게 말해 논리적, 창의적 사고와 문제분석능력 등을 배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코딩교육을 입시 과목 중 하나로 치부하는 바람에 오히려 열풍 조짐을 보이면서 학부모들의 넘치는 관심이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의 재미와 아이창의적 사고를 잃게 하는 독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산업일보]
[카드뉴스]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한 코딩교육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살아가는 현재 모바일 세대들에게 소프트웨어교육 열풍이 불고 있어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딩이란,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 즉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지고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이미 미국, 일본, 중국, 이스라엘 등에서는 일찌감치 소프트웨어 교육을 고등학교 필수과목으로 지정했습니다. 특히 영국은 2014년부터 5세~16세 나이의 어린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명 인사들도 코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고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며 분야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빌게이츠-

“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밍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스티브잡스-

이처럼 코딩 교육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IT 시대에서 CIT로, ICT 시대에서 IOT로, IOT시대에서 이제는 IOE 즉, 만물인터넷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는 만큼 IT 분야가 점점 중요시 되며 우리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접근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고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무회의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8년부터 초·중 정규과정에 소프트웨어 과정을 추가하고 대학도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개편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코딩은 단순히 프로그래머로 키우기 위한 교육이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컴퓨터적 사고 능력 쉽게 말해 논리적, 창의적 사고와 문제분석능력 등을 배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코딩교육을 입시 과목 중 하나로 치부하는 바람에 오히려 열풍 조짐을 보이면서 학부모들의 넘치는 관심이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의 재미와 아이창의적 사고를 잃게 하는 독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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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기자 kmsbbb@naver.com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 미래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소재분야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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