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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직, 산업자동화 글로벌 기준 도입한다

바코드리더기·머신비전 등 다양한 제품 출품

기사입력 2016-10-18 14:20:46


[산업일보]
산업자동화는 전세게 산업계의 화두이다. 독일과 미국, 중국, 일본 등 제조강국들은 이미 저마다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제조업의 자동화를 위해 노력 중이며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흐름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데이터로직오토메이션아시아리미티드(이하 데이터로직)는 이러한 산업자동화를 위해 글로벌 시장의 기준을 국내에 도입하고 이에 걸맞는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업체다.

창원 CECO에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KIMEX 2016에 참가한 데이터로직은 이번 전시회에 고정식·이동식 바코드 리더기, 센서&안전 장치, 머신 비전 등을 출품했다.

박정호 대리


데이터로직은 세계에서 가장 폭 넓은 고정형 제품군 및 비고정 스캐너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바코드 리딩 및 디멘져닝을 위한 세계 최대규모의 CCD 설치 기반과 CCD 비전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수준급 포토센서와근접센서 포트폴리오와 온도 제어기,2,4 타입의 안전 라이트 커튼 뿐만 아니라 측정 장치를 제공한다. 이 제품군은 장치 보호와 위험지역에서의 출입 통제외에도 색상, 명암, 발광, 라벨 검출, 치수 및 거리측정을 포함하는 응용프로그램에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엔드유저가 현장에서 간단히 설치 및 결과를 낼 수 있는 스마트카메라(p-series, A30, T4X)에서부터, 강력한 분석 성능을 필요로 할 때 도입할 수 있는 비전프로세서가 내장된 고성능의 MX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박정호 대리는 “데이터로직은 자동 데이터 캡쳐(ADC)와산업 자동화(IA) 시장의 글로벌 리더”라고 소개하며,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로서, 데이터로직의 목표는 산업에서의 고성능 제품 및 솔루션의 넓은 범위에서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혜선 기자 phs85@kidd.co.kr

MICE부 박혜선 기자입니다. 산업관련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발 빠르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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