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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테크, 독보적 납품실적으로 업계 선도할 것

공작기계 전반에 걸친 유통·보급에서 고객 신뢰 쌓아

기사입력 2016-10-18 13:30:33


[산업일보]
수많은 업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산업계에서 일정 수준이상의 업체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을 갖고 접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으나 납품 실적이 어느 정도를 기록하고 있는 지도 객관적인 기준이 될 수 있다.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창원시 CECO에서 개최된 KIMEX 2016에 참가한 테라테크는 2005년 창업이후 지금까지 국내 대기업은 물론, 군부대, 국공립학교, 학원 등에 상당수의 납품실적을 갖고 있는 업체다.

고품질의 공작기계 및 정밀가공기계, 공구, 소모자재 등 공작기계 전반의 유통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테라테크는 유럽기준의 높은 정밀도와 안전성, 높은 성능, 품질, 견고함, 저렴함 등을 갖춘 자사의 밴드쏘, 선반, 밀링 등을 이번 KIMEX 2016에 출품했다.

김상길 대표이사


밴드쏘, 원형톱기계, 선반, 머시닝센터, 밀링, 복합기, 핸드프레스, 콘타머신, 절단기, 연마기,
레디알 머신 등 특수산업에 전반적으로 필요한 장비를 전문 유통/보급하는 테라테크는 A/S등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테라테크는 최근 이러한 업계의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만족을 높이고자 A/S망을 확대시키면서 신속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의 보급 및 고객지원관리를 위해 독일, 대만, 중국 등 다양한 해외업체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해 유통망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고객에게 보급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김상길 대표이사는 “독일 공작기계 전문 브랜드인 OPTIMUM으로부터 최초로 아시아 지사 인증을 받은 것이 테라테크”라며 “미국, 일본, 스웨덴, 중국, 대만 등 해외 유수의 기업으로부터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신뢰의 기업”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민솔 기자 kmsbbb@naver.com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 미래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소재분야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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