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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PO 2016, 에너지밸리 허브 구축

한전 역할 제고 및 미래전력기술 트렌드 선도

[산업일보]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BIXPO 201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BIXPO 2016은 지난해 처음 개최됐던 BIXPO 2015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되며,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전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트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BIXPO 2016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천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기술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BIXPO 2016은 행사 기간 중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 국제발명대전, 국제컨퍼런스, CTO 포럼을 개최한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력분야 기술교류의 장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는 자리로, 글로벌 TOP3 에너지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IXPO 2016에서는 국내외 산·학·연이 참여해 정보통신기술(ICT), 디지털변전소, HVDC, DC배전 등 미래 전력기술을 교류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하고,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하는 CTO 포럼은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하상범 기자 ubee1732@kidd.co.kr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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