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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수출 감소세

베트남·인도 등 신흥국가 수출 증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수출 감소세


[산업일보]
지난달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수출이 130억2천만 불, 수입이 72억 불, 무역수지는 58억2천만 불인 것으로 나타나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 따르면 수출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의 감소세가 지속돼 전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6.6% 줄어든 양상을 보였다. 수입은 시스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을 중심으로 6.4% 하락했지만 무역수지는 58억3천만 불로 전체 산업 무역수지의 74.7%를 차지했다.

ICT 수출은 130억2천만 불로 전년 동월대비 6.6% 감소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은 감소했으나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증가했다. 베트남, 인도 등으로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유럽연합(EU)와 미국 등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의 경우 부분품 중심 수출 호조를 이뤘고 인도의 경우 한국 업체의 현지 생산 증가에 따른 부분품과 반도체에 대한 수출이 증가했다.

ICT 수입의 경우 72억 불로 전년동월대비 6.4% 감소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휴대폰과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오른 수치를 보였다. 중국과 일본, 미국에서의 수입은 줄었지만 베트남은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수입도 베트남은 휴대폰, D-TV, 컴퓨터 및 주변기기 해외 역수입 물량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ICT 수지는 58억2천만 불로 흑자를 기록했다. 중국은 42억7천만 불로 최대 흑자국이다. 이어 EU, 미국에 대해서는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본에 대해서는 적자를 기록했다.
하상범 기자 ubee173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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