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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 직선 변화 대응 가능한 곡선형 캐리지

새로운 차원 움직임 가능해 적용 가능성 확대 예상

곡선, 직선 변화 대응 가능한 곡선형 캐리지


[산업일보]
한국이구스(이하 이구스)가 다양한 곡률 반경에 대응하는 ‘곡선형 캐리지’를 개발했다.

직선에서 곡선, 곡선에서 직선으로의 변화에 적응이 자유로운 캐리지로 가구 제조, 무대 장치, 심지어 농기계나 상용 차량의 캐빈 운전석 또는 제한된 공간에서의 특정 요구 사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적용에 적합하다.

drylin W 직동 베어링을 기반으로 이구스가 곡선형 레일을 시장에 내놓은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며 올해 이구스가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서로 다른 반경 레일의 가이드로 직선에서 곡선으로 변화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drylin 직동 가이드 사업부 Stefan Niermann은 “사무기기 또는 무대 장비 어플리케이션에 있어 새로운 차원의 움직임이 가능해 적용 가능성의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레일의 간격을 보상하기 위해 신제품 drylin 캐리지에는 내마모성 소재 igulidur 플라스틱이 구면 볼 형태로 들어가 있다. 평면 레일 뿐 아니라 오목형 또는 블록형의 곡선 레일 위도 캐리지 이동이 가능한 이유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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