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시장 진출 속도 내는 비앤비테크놀러지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 개도국 시장 진출 나설 예정

해외시장 진출 속도 내는 비앤비테크놀러지
비앤비테크놀러지 윤용호 대표

비앤비테크놀러지(Best person & Best technology)가 본격적으로 해외진출 시동을 걸고 있다.

비앤비테크놀러지는 공장자동화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공압비례밸브 & 공압서보밸브를 전문 제조, 판매하고 있다.

최근까지 반도체 및 IT 산업, 자동차제조, 자동차 부품제조, 타이어제조, 식품제조, 섬유제조, 시험기제조 설비에 사용되는 공압비례밸브, 공압서보밸브는 수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비앤비테크놀러지는 창사 이래 공압비례밸브, 공압서보밸브 분야에서 다양한 특허를 확보했으며 외산제품보다 높은 정밀도와 견고함을 구현하며 저렴한 가격, 신속한 납기, 신속한 A/S 제공 등으로 관련 업계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국내 반도체, 자동차,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제조 분야에서 높은 보급률을 달성했으며 국내 대기업 담당자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비앤비테크놀러지 윤용호 대표는 “사업 초기 절대적으로 외산 제품의 품질을 신뢰하는 인식 때문에 고전이 있었지만 꾸준하게 기술개발로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들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최근 국내외 경기불황으로 국내 설비투자가 거의 이뤄지지 않아 신규 수요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서 “국내에서 한정된 수요를 확보하기보다는 신규 수요를 개척하기 위해 해외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 진출 속도 내는 비앤비테크놀러지
비앤비테크놀러지 공압비례밸브, 공압서보밸브 제품.

비앤비테크놀러지는 지난해부터 하노버 메세에 제품을 전시하면서 유럽 지역 바이어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윤 대표는 “유럽 바이어들은 제품 선택에 있어 매우 보수적인 편”이라면서 “전시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인지를 확인하기 전에는 바로 계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현지 바이어들의 특성을 파악한 후 하노버 메세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면서 “올해 열린 하노버 메세에서 다시 만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호평을 듣는 등 일정한 성과를 거뒀으며 내년에도 최신 제품을 가지고 다시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앤비테크놀러지는 단순히 제품을 현지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OEM 생산, 해외업체 기계제품에 자사 제품을 포함시켜 공급하는 방식 등 다양한 현지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윤용호 대표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신제품, 신기술을 선보일 것이며 한국의 최고가 아닌 세계최고가 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해외시장 진출 속도 내는 비앤비테크놀러지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