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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F 2015] 히스코센서, 국산화개발로 센서 기술을 선도한다

[KOMAF 2015] 히스코센서, 국산화개발로 센서 기술을 선도한다

[산업일보]
히스코센서(가 지난 10월 28일~31일까지 진행된 ‘2015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5, 이하 한국기계전)에 참여해 자사의 기술로 개발된 트랜스미터들을 선보였다.

히스코센서는 1998년에 설립된 이래로 압력, 온도, 레벨 및 그에 따른 주변 장치를 100여 종 이상 개발•생산한 센서 전문 회사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초고압, 동압 센서와 표준 교정기를 국산화시키며 센서 관련 대표 기업으로 발돋음 했다.

[KOMAF 2015] 히스코센서, 국산화개발로 센서 기술을 선도한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압력 트랜스미터는 내압 방폭인증센서로 현장지시형 압력전송기다. 높은 정확도와 우수한 안정성이 특징이며 내압방폭 구조로 안전한 배관 압력 계측이 가능하다. 또한 1만 6천 여 개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간격을 1분에서 24시간 간격으로 설정하는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온도 트랜스미터는 고정밀 측정을 통해 용수 생산량에 따라 에너지 비용을 최소화한다. 온도, 펌프의 성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세계적으로도 앞선 기술력을 지닌 제품이다. 또한, P401 시리즈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flush diaphragm 압력셀이 적용돼 우수한 정도와 안정성을 보장하는 제품으로 내구성이 높아 충격과 고온, 압력에 강하다.

이 외에도, T2000 시리즈 ‘CE’ Approval은 스텐레스 재질의 헤드로 -50~1000°C까지 견딜 수 있는 높은 내구성과 정밀도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고정밀도, 높은 안정성, 고압력에도 우수한 레벨 트랜스미터도 함께 공개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히스코센서의 제품들은 국산화를 통해 비용절감과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현장에 적용한 결과 외국 제품에 비해 3%가량 에너지 사용량을 절약시키며 우수한 기술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들은 고가의 트랜스미터가 고장으로 사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제품의 수리 후에도 100%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리해 공급하는 우수한 사후 관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히스코센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센서의 국산화 개발에 앞장서 대한민국의 센서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며 회사의 목표를 내비쳤다.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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