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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직장인 메카로 떠오른 마곡지구 관심, 오피스텔까지 이어져

대기업, 중소기업 입주 및 백화점, 대형마트까지 예정

신 직장인 메카로 떠오른 마곡지구 관심, 오피스텔까지 이어져



[산업일보]
편리한 교통과 수많은 대기업군이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가 주거와 업무의 요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개발지는 지하철 9호선과 공항선의 마곡나루역, 5호선 마곡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교통과 기업체들의 상징인 강남의 현재 모습을 그대로 옮겨올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기반시설도 들어서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마곡시티 오피스텔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앞으로 들어올 기업체들과 다양한 백화점, 편의시설들로 벌써부터 사업관련은 물론 주거용으로도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마곡지구는 LG,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은 물론 관계 협력사들과 다수의 중소기업들도 2015년 초부터 입주를 예정하고 있어 특히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마곡시티 오피스텔의 경우 저렴한 분양가격과 고품격 오피스텔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전문직 종사자와 주변 직장인들에 두루 원활한 공급을 위해 52.23㎡, 56.61㎡, 78.30㎡, 80.44㎡, 84.83㎡, 105.78㎡ 등 다양한 면적의 총 294실을 분양하고 있으며, 1실당 최저가 1억1천만원대부터 분양접수 중이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을 필두로 신세계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대학병원, 특급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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