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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3산업단지 조성사업 완료 준공인가 승인

[산업일보]
전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익산 제3산업단지가 준공됨에 따라, 시설물 인수인계 절차에 필요한 경찰서, 소방서, 농촌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합동검검을 마무리하고 준공인가 승인 했다.

2008년 3월에 지정 승인한 익산 제3산업단지에 대해 공사완료하고 확정측량결과를 반영한 개발 및 실시계획(변경) 승인에 이어 이달 준공인가 승인했다.

아울러, 산업단지의 분양촉진을 위해 투자 의향기업 발굴과 타깃기업 집중관리에 매진한 결과 분양 40%대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준공인가 후 분양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제3산업단지는 (주)전방, (주)동우화인캠 등 9개 우량 기업 및 21개 주얼리 업체등 48% 분양을 완료했고,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동부메탈 등 5개 기업과의 분양계약 성사시 72%의 분양율과 자동차 부품관련 기업등의 투자유치 성공시에는 올 내 분양완료를 전망하고 있어 최근 산업단지 조성에따른 채무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 지방재정 건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수도권 규제완화'와 광역단체간 기업유치 경쟁 심화로 우량기업 유치가 나날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신규투자에 걸림돌이 없도록 익산 제4산단에 대해서도 조만간 준공인가를 완료할 계획이다.

익산 제4산업단지는 지난 3월에 (주)하림식품과 분양계약을 체결해 97천㎡(29천평), 32%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투자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등이 분양될 전망으로 있어 연말까지 90%이상의 높은 분양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고 부가가치의 산단개발계획에 의한 산업단지 준공으로 공급(분양)이 완료되면 9,335억원의 생산효과와 17,500명의 고용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전망이며, 향후에도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키로했다.

현재까지 총 26개 산업단지 117.2㎢(3천546만 평)를 지정해 이중 21개 산단 91.1㎢(27,543천평)를 조성완료해 가동중에 있으며, 나머지 5개 산업단지 26.2㎢(791만7천 평)는 조성 추진중으로 산단 수요 및 공급계획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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