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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포장전 현장스케치] 크로바케미칼, 위험물 운반 용기 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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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포장전 현장스케치] 크로바케미칼, 위험물 운반 용기 전문업체

기사입력 2012-10-25 17: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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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포장전 현장스케치] 크로바케미칼, 위험물 운반 용기 전문업체

[산업일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서울국제포장전(Seoul Pack 2012)에서는 포장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알칼리, 산 등 위험물 보관용기를 제작하는 크로바케미칼은 국내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는 대표 업체이며, 1895년 설립되어 플라스틱용기 및 각종 운반용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독일의 MAUSER-Wetke 사의 1개국 1개사 제휴 정책에 따른 국내의 유일한 업체로 널리 알려져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위험물 운반 전문 용기인 IBC의 최초 국산화에 성공하여 주목 받고 있다.

“끊임없는 품질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의 명성을 유지하면서 매출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크로바케미칼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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