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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신성엔지니어링 인수…업계 1위 등극

[산업일보]
귀뚜라미그룹(대표 김규원)은 신성엔지니어링 지분을 150억원에 100%를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신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993년 신성이엔지에서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경기도 시화공단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시스템에어컨, 냉동공조기기, 산업공조기기, 환경사업기기, 신재생에너지 열원기기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920억원이다.

김규원 귀뚜라미 대표는 “이번 신성엔지니어링의 인수를 통해 냉동공조업계 1위 선두업체로의 위치를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면서, “2012년까지 대폭적인 R&D 투자를 통한 국내 시장 점유율 강화와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귀뚜라미그룹 매출 1조5,000억원과 냉방 및 냉동공조분야 매출 7,000억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냉동공조 산업의 주요 업계는 화인텍센추리, 귀뚜라미범양냉방, LS전선, 신성엔지니어링 등이 있으며, 이번 귀뚜라미그룹이 신성엔지니어링을 인수하게 됨으로써 1위 업체로 올라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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