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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이어가면서 1,044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고용통계 개선에 108엔 중반대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44원 후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 개선으로 인해 108엔 중반대로 소폭 하락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4.97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18원 상승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44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8엔 하락했다.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통계가 개선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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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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