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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코리아 2020’ 2일차, 답답한 마스크에도 꺼지지 않는 전시 열기

‘나노·MNS·스마트센서·첨단세라믹·접착코팅필름’ 분야 5개 전시회 합동 개최

‘나노코리아 2020’ 2일차, 답답한 마스크에도 꺼지지 않는 전시 열기

‘나노코리아 2020’ 2일차, 답답한 마스크에도 꺼지지 않는 전시 열기

‘나노코리아 2020’ 2일차, 답답한 마스크에도 꺼지지 않는 전시 열기

‘나노코리아 2020’ 2일차, 답답한 마스크에도 꺼지지 않는 전시 열기

[산업일보]
‘나노코리아 2020(NANO KOREA 2020, 이하 나노코리아)’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개막 2일차인 오늘(목요일)도 철저한 4단계 방역시스템 아래 전시장을 찾는 발걸음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소멸되지 않은 상태에서 열린 전시회라는 점 때문에 개최 전부터 전시주관사나 참가기업, 방문객 모두 우려하는 부분이 없지 않았다.

이를 위해 우선, 방역체계를 강화했다. ‘나노코리아’가 진행 중인 제1전시장 4·5홀에 들어서기까지 총 2번의 QR코드 등록 절차와 발열체크, 손소독제 및 비닐장갑 착용여부 확인을 거쳐야 한다. 전시장 내부에서도 참가기업과 참관객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관사 측도 전시부스를 전년 대비 35%나 줄여 관람객간 접촉도 방지하도록 계획했다고 밝혔다. 전시주관사 관계자는 전시장 내 이동 동선을 지정하고 관람객간 1.5m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방역요원을 곳곳에 배치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나노코리아’는 ▲NANO KOREA ▲MNS KOREA ▲ATEM FAIR ▲ACE ▲SMART SENSOR KOREA의 총 5개 전시회가 합동 개최된 규모로, 약 280곳의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총 48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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