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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VIMAF 2019] 한국 기계산업 우수성, 베트남 전시회에서 나흘간 재차 확인

산업다아라 삿갓맨, 지난해에 이어 두 해 연속 현지에서 퍼포먼스 펼쳐

[산업일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기계 시장에서 한국 기계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인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베트남기계전시회)’가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SECC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14일 막을 내렸다.

[다시 보는 VIMAF 2019] 한국 기계산업 우수성, 베트남 전시회에서 나흘간 재차 확인


한국기업 155개 사를 포함해 총 26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베트남기계전시회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 공동 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치러진 행사다. 전시 기간 동안 총 1만7천 여 명이 전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기산진 측은 잠정 추산했다.

[다시 보는 VIMAF 2019] 한국 기계산업 우수성, 베트남 전시회에서 나흘간 재차 확인


한편, 산업다아라의 김영환 대표(삿갓맨)는 2018년 1회 베트남전시회에 참가해 '삿갓맨' 퍼포먼스를 펼친데 이어 2회차인 올해 역시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 곳곳을 누비며 한국 기업은 물론 전시장을 찾은 현지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베트남 현지 방송에서도 삿갓맨 퍼포먼스에 큰 관심을 보이는 등 민간외교사절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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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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