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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93원 대 안착…달러-엔화 환율은 고용지표 관망 분위기에 108엔 후반대 기록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이나마 상승하면서 1,093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고용지표를 관망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108엔 후반대를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3.6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6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의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8엔으로 0.07% 하락해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조만간 발표될 고용지표를 관망하자는 움직임이 환율 시장을 정체시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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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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