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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 디와이테크, “‘1인 원패스 시스템’으로 자동화 분야 선도할 것”

2019 한국기계전에서 TEAC사 TD-9000T 선보여

[2019 한국기계전] 디와이테크, “‘1인 원패스 시스템’으로 자동화 분야 선도할 것”
디와이테크(주)의 김동인 대표(가운데)

[산업일보]
기업이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객의 요구를 단번에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하는 공장 자동화 설비 업체인 디와이테크(주)는 서울을 포함해 창원과 대구 지사까지 ‘1인 원패스’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의 제안, 적용, A/S 등 자사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신속히 전달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다.

2014년에 첫발을 내디뎌 그리 길지 않은 업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와이테크는 1인 원패스 시스템과 같은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직원의 전문성을 우선시함으로써 성장해왔다.

특히 자동화 분야의 베테랑 직원들이 각자의 경험을 들고 뭉쳐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 요구에 맞춰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고객 신뢰를 꾸준히 쌓아 왔다.

압입기인 서보프레스, 체결기 너트런너, 측정기 프로브센서 및 인디케이터 등을 취급하고 있는 디와이테크는 이번 2019 한국기계전에서 TEAC사의 TD-280T의 후속모델인 신제품 TD-9000T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한 제품에 합리적인 가격을 입혀 경쟁력을 키워 온 디와이테크는 분야의 경계 없이 다양한 산업군에 적절한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와이테크의 김동인 대표는 “어려움과 고비가 찾아오는 순간마다 항상 최선을 다해주는 직원들과 가족이 있었기에 끝내 극복하고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온다 해도, 디와이테크는 훌륭히 그 산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까지 진출해 더욱 굳건하고 강인한 회사가 돼 공장 자동화 설비에 많은 발전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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