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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MO 2019에서 선보이는 독일 기술의 원천, IFW에서 찾다

디지털 트윈·AR기능 적용 등 최첨단 기술 구현

[포토뉴스] EMO 2019에서 선보이는 독일 기술의 원천, IFW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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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MO 2019에서 선보이는 독일 기술의 원천, IFW에서 찾다


[산업일보]
‘독일’이라는 나라를 떠올릴 때 연상되는 최첨단 기술의 산실인 독일 하노버 IFW에 전 세계에서 모인 80여 명의 기자가 방문했다.

지난 3일부터 독일 하노버 현지에서 시작된 EMO 2019 Preview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IFW 방문은 독일 현지의 기술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발전해 왔으며, 최근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를 전 세계 기자들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연구소 안에 있는 최첨단 기계 장비에서는 최근 제조업계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트윈이나 AR기능 적용, 자동화 등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했다.

한편, IFW는 5년 전부터 한국기계연구원과 협업관계를 맺고 있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양 국 간의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한 제조업계의 중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독일 하노버 특별취재팀=김진성‧김우겸·김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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